PG 퍼스트와 샤작
- 2010/09/12 01:16
- zzturbo.egloos.com/2593289
- 덧글수 : 0
프라탑 뽀개기 프로젝트 2탄인 화이트글린트+VOB입니다.
몇일전 먼저 먹선 넣으면서 똑딱이로 찍은 사진을 찍어 올렸지만
너무도 허접해서 부분붓도색하다가 다시 사진을 찍어서 올립니다.
합본팩으로 구입한게 아니라 뱅가드오버부스터만 갖고 있다가
영영 박스를 미개봉으로 둘것 같아서
달마로 NEO-GEON님께 미개봉 화글을 구해서 합체시켰습니다.
사실 몇군데 아직 부분도색할게 남아 있긴한데, 마스킹이 귀찮아서 그냥 이정도 선에서 레드썬하려구요... ^^



솔직히 다른 건 모르겠고,
당시 뱅가드오버부스터와 결합시 뒷태에 뻑가서 온라인 샾을 뒤져본 결과, 화이트 글린트는 이미 품절이고,
VOB만 남았길래, 재판을 기다리며 VOB만 먼저 샀지만,
정작 소체인 화이트글린트는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지 않고....
화글+VOB 합본팩까지 나온 마당에 단품화글은 영영 요단강을 건넌듯 하더군요.
다행히 달마로 구할 수 있어서 대지에... 아니 베이스 위에 세울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잘 찍어 보려고 해도, 제가 반한 뒷태가 잘 나오지 않는 군요. ㅠ.ㅠ

존재감 만땅인 건 좋은데, 덩치가 너무 길고 커서 장식장에도 안들어가고... 처치곤란입니다. ㅠ.ㅠ
계속 제 책상위에 올려놓고 있는데 애들이 아작낼까봐 조마조마 합니다. 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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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올릴 건 마크로스F 오즈마기 입니다.
거워크모드와 파이터 모드 찍어서 올릴라구요~ ^^
아머드팩만 구해 볼 생각이었으나 못구해서 수퍼팩이나 낑궈 줄 생각입니다.

- 2010/09/12 01:06
- zzturbo.egloos.com/2593274
- 덧글수 : 4
8월부터 시작한 프라탑 허물기 대작전 중...
제 1빠따였던 엑시아 이그니션모드입니다.
지구인인 관계로 가조+먹선+데칼+무광마감을 원칙으로 했지만, 프라탑을 허무는게 주목적이었기에
순가조만 한 상태로 장식장에 넣어버렸는데...다른 것들 에나멜 먹선 넣다가 넣는김에 같이 할 생각으로 꺼내어
에나멜 먹선 + 데칼 까지만 했습니다.
날씨가 맑아야 무광마감제를 올릴텐데..주말마다 흐리고 비가 오니...ㅠ.ㅠ

건식데칼과 스티커가 생각보다 더 많이 남길래...
가토기처럼은 아니어도 약간 오버데칼링해도 괜찮을 것 같아서 남는 것을 모두 붙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별로 더 붙인 티가 안나는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조할때, 접촉불량으로 태양로 램프가 잘 안켜지고, 켜져도 깜빡거리는 현상이 심했는데,
(처음엔 원래 그런건 줄 알았다능..-,.-)
이번에 싹 분해해서 접점 손봐서 잘 들어오게 만들었습니다. 흐뭇... ^____^

가슴부위도 스티커를 붙이라는대로 붙였더니 램프를 가리게 되어
분해해서 스티커도 제거하였습니다.
램프 켜고 보니, 뭐 이건 손전등이 따로 필요 없군요.

좀 어둡게... 플래쉬 안 터뜨리고 찍어봐도 램프 켠 효과가 안보이는 군요.

결국 수동으로 노출 조정하고 찍어 보니 ...
.
.
.
.
불만 보이는 군요.


노출.노이즈 보정해서 만지작 거려봤습니다. 쵸큼 낫군요.

프라탑 허물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박스가 크지만 조립이 쉽고, 부품수가 적은 것을 택하는 것이 선정기준이었기에
처음으로 낙점 받은 엑시아 이그니션 모드였지만, 꽤 손맛 좋게 조립하였습니다. ^^

제 1빠따였던 엑시아 이그니션모드입니다.
지구인인 관계로 가조+먹선+데칼+무광마감을 원칙으로 했지만, 프라탑을 허무는게 주목적이었기에
순가조만 한 상태로 장식장에 넣어버렸는데...다른 것들 에나멜 먹선 넣다가 넣는김에 같이 할 생각으로 꺼내어
에나멜 먹선 + 데칼 까지만 했습니다.
날씨가 맑아야 무광마감제를 올릴텐데..주말마다 흐리고 비가 오니...ㅠ.ㅠ

건식데칼과 스티커가 생각보다 더 많이 남길래...
가토기처럼은 아니어도 약간 오버데칼링해도 괜찮을 것 같아서 남는 것을 모두 붙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별로 더 붙인 티가 안나는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조할때, 접촉불량으로 태양로 램프가 잘 안켜지고, 켜져도 깜빡거리는 현상이 심했는데,
(처음엔 원래 그런건 줄 알았다능..-,.-)
이번에 싹 분해해서 접점 손봐서 잘 들어오게 만들었습니다. 흐뭇... ^____^

가슴부위도 스티커를 붙이라는대로 붙였더니 램프를 가리게 되어
분해해서 스티커도 제거하였습니다.
램프 켜고 보니, 뭐 이건 손전등이 따로 필요 없군요.

좀 어둡게... 플래쉬 안 터뜨리고 찍어봐도 램프 켠 효과가 안보이는 군요.

결국 수동으로 노출 조정하고 찍어 보니 ...
.
.
.
.
불만 보이는 군요.


노출.노이즈 보정해서 만지작 거려봤습니다. 쵸큼 낫군요.

프라탑 허물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박스가 크지만 조립이 쉽고, 부품수가 적은 것을 택하는 것이 선정기준이었기에
처음으로 낙점 받은 엑시아 이그니션 모드였지만, 꽤 손맛 좋게 조립하였습니다. ^^

- 2010/09/01 01:51
- zzturbo.egloos.com/2583875
- 덧글수 : 0
NEO-GEON 님께 달마로 구입했던 화이트 글린트의 가조를 일요일 저녁에 끝내고
드디어 VOB와 짝을 이뤄줬습니다.
부분도색 포인트 몇군데가 남아있긴한데... 그냥 귀찮아서 에나멜 먹선 작업을 먼저했습니다.
이틀동안 퇴근후 조금씩 했더니 먹선은 다 넣었는데, 면봉으로 닦아내지 않아서 지저분합니다.
작례처럼 웨더링을 해볼까하는데..(대충 마른붓질..^^)
면봉으로 닦아내지 말까하는 생각도 잠시해봤습니다.
일단 VOB와 합체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일단 반다이와 많이 느낌이 다르더군요.
등빨도 상단해서 장식장에 들어가는건 무리에요...ㅠ.ㅠ


별매 데칼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데칼이 포함안되어 홀가분합니다.ㅋㅋㅋ
드디어 VOB와 짝을 이뤄줬습니다.
부분도색 포인트 몇군데가 남아있긴한데... 그냥 귀찮아서 에나멜 먹선 작업을 먼저했습니다.
이틀동안 퇴근후 조금씩 했더니 먹선은 다 넣었는데, 면봉으로 닦아내지 않아서 지저분합니다.
작례처럼 웨더링을 해볼까하는데..(대충 마른붓질..^^)
면봉으로 닦아내지 말까하는 생각도 잠시해봤습니다.
일단 VOB와 합체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일단 반다이와 많이 느낌이 다르더군요.
등빨도 상단해서 장식장에 들어가는건 무리에요...ㅠ.ㅠ


별매 데칼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데칼이 포함안되어 홀가분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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